정부지원 · 창업 행정
정부지원·창업 행정, 신청서 쓰는 사람의 언어로
창업지원금·정책자금·기업인증 신청 절차를 공고 원문과 실제 서식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 어디서 떨어지는지,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까지.
공고 원문과 실제 서식을 열어보고 씁니다. 모든 글 하단에 근거 링크를 답니다. 이 블로그가 무엇인지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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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화 자금 비목별 집행 — 인건비·재료비·외주용역비, 어디까지 인정되나선정된 다음에 진짜 어려운 건 돈 쓰는 일입니다. 대표자 인건비가 왜 한 푼도 안 되는지, 외주용역 2천만 원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지침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읽어보기 →글 전체
- 지원사업 신청 전 떼야 할 서류와 발급처 — 어떤 게 시간이 걸리나대부분은 홈택스·정부24에서 5분이면 끝납니다. 문제는 시간이 걸리는 소수인데, 그걸 마감 전날 알게 되면 신청 자체가 무산됩니다.
- 창업지원금과 정책자금은 다른 돈입니다 — 출연금·융자·보증 구조 정리정부 지원을 알아보다 보면 지원금·정책자금·보증서가 뒤섞여 나옵니다. 갚는 돈과 안 갚는 돈, 빌려주는 기관과 보증만 서주는 기관을 구조로 갈라 정리했습니다.
-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,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야 하나기보와 신보는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가 다릅니다. 기술로 볼 것인가 실적으로 볼 것인가, 그리고 두 곳을 같이 쓸 수 있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.
- PSST 사업계획서, 심사자는 각 항목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정부지원사업 표준 양식인 PSST의 네 칸을 '심사자가 확인하려는 질문'으로 바꿔 정리했습니다. 점수가 실제로 갈리는 지점과 감점이 몰리는 문장까지.
- 예비·초기·창업도약 패키지, 내 업력이면 어디에 넣어야 하나창업 3대 패키지를 업력 기준으로 갈라 정리했습니다. 사업자등록일 하루 차이로 지원 자격이 바뀌는 이유와, 경계선에 걸렸을 때 판단하는 법까지.
- 벤처기업확인 세 가지 유형, 우리 회사는 어디로 신청해야 하나벤처투자·연구개발·혁신성장 유형의 요건과 평가기관을 갈라 정리했습니다. 투자를 못 받았어도 길이 있고, 유형마다 심사하는 곳이 다릅니다.